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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L,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국제포럼 개최!
  • 담당부서관리자
  • 작성일2018-07-05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국제포럼 개최!
- KTL 주도로 대구시에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센터 구축 -
- 국내외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가 초청 소프트웨어포럼 개최 -

1.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센터 과제 선정(2016.12)
   - 산업통상자원부「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 2016. 12 ~ 2021. 11(60개월)
   - 사업비 143억원(국비 100억원, 대구시 22억원, 민자 21억원)

2.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를 통한 품질?안전성 확보 및 산업경쟁력 강화
   - 선진국 수준의 전문시험장비(총 25종)를 구축하여 시험평가 서비스 지원

3. 국내외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가 초청 소프트웨어 포럼 개최
   - 발표 : 식품의약품안전처, 가천대학교, 세브란스병원, IBM 등

홍의락 국회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KTL, 원장 정동희),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권 업)은 7월 5일(목)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디지털헬스 제조기업 및 산업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ㅇ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해 나갈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인증 기술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은 4차산업혁명시대 대표적인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2020년에는 세계 시장규모가 1천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이에, 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새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을 2017년 12월에 발표하고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의 우선 착수와 초연결 사회분야의 가전, 통신, 의료 등 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하여 신산업 창출 및 주력산업 고도화에 노력하고 있다.

 ㅇ 또한, 해외시장 수출시 필수적인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시험인증 기술지원과 국민들에게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을 지원하기 위하여  KTL을 사업주관 기관으로 지정하고,

 ㅇ「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국내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의 혁신성장 이행에 매진하고 있다.

    *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 :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한 상해나 사망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품질 및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으로, 국제규격(IEC 62304) 소프트웨어 수명주기 프로세스를 준수해야 함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센터」는 총 사업비 143억원(국비 100억원, 대구시 22억원, 민자 21억원) 규모로 총 25종 전문시험장비를 도입하여 KTL 서울분원(구로구 디지털로26길 87) 및 대구분소(달서구 성서공단로 46-17)에 구축되며,

 ㅇ KTL은 2019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센터를 가동하여, 소프트웨어분야 시험평가 가이드라인 개발·테스트베드(Test-bed) 기반 구축과 국제규격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품질·안전성 확보와 수출애로해소를 적극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의 기업활동 및 기술교류 일환으로 금번 개최되는 국제포럼에서는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글로벌 디지털헬스케어 개발·인증 기술동향을 발표하며,

   △인공지능과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의 혁신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의 의료영상 빅데이터 활용 및 전망 △전자건강기록(EHR) 학습 데이터와 인공지능 의료 데이터 서비스 △의료기기에서 IOT 기술 활용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소개 △국내 의료기기 SW 인허가 제도 등이 소개된다.
 
 홍의락 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의료기기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소프트웨어 규제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기기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ㅇ "이번 포럼이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를 4차 산업혁명 혁신을 선도하는 분야로 만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동희 KTL 원장은 "KTL의 52년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요소 기술인 소프트웨어 시험평가 기반을 조속히 구축하여, 기업들이 손쉽게 국내외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하고, 국민들이 안전한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보담당자
  • 대외협력실 홍성진
  • sjhong@ktl.re.kr
  • 055-79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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