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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전기연구원 협력 맞손
  • 담당부서관리자
  • 작성일2018-11-27

경남권 시험연구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전기연구원 협력 맞손
27일(화) 진주서 체결, 연구개발 역량 및 시험평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신규사업 개발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원장 정동희)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최규하)이 연구개발 역량 및 시험평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7일(화)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진주본원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ㅇ 양 기관은 각각 경남 진주(KTL)와 창원(KERI)에 위치해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지역 기반 연구개발 역량 및 시험평가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신규사업 개발을 추진 할 계획이다.

 ㅇ 협약을 통해 ▲국가 및 지역 연구개발과제 공동기획 및 수행 ▲양 기관 R&D과제 수행 시 발생하는 시험평가 수요에 대한 업무협조 ▲장비품질 향상을 위한 교정 서비스 등의 상호협력 ▲ICT 및 전기ㆍ전자 분야 신규사업 개발 ▲시험인증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등 양 기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수행한다.

□ 향후 양 기관은 경남지역 27만 여개 사업체 및 138만 여명의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기반 연구개발과제 공동기획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 KTL 정동희 원장은 ?우리나라 대표 전기ㆍICT분야 연구ㆍ시험인증 기관인 KERI와 KTL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 신사업 공동개발을 통해 경남지역 산업ㆍ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고,

 ㅇ KERI 최규하 원장은 ?영남권 대표 출연(연) 간 연구협력 및 기술교류를 통해 서로가 보유한 기술의 자유로운 상호 활용을 추진할 예정″이라 전했다.
 

<참고>

□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국내 유일의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시험평가기술의 개발 및 보급, 해외인증 획득 지원 등을 통하여 우리 기업의 품질 기술경쟁력 제고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ㅇ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부처로부터 다양한 국책연구사업 수행을 통해 국가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왔으며, 정보통신기술(ICT) 엔지니어링 선도기관으로서 ICT분야 시험평가 및 핵심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 한국전기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경상남도에 본원이 위치한 유일한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그동안 40년 넘게 창원국가산업단지 배후에서 전기분야 기술 개발과 시험인증 사업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ㅇ 특히 시험인증 사업은 고압 및 초고압 중전기기 제품에 대한 종합적인 시험평가·검사·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시험설비를 갖추고 국제표준에 적합한 시험 및 인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전기기 업계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세계단락시험협의체인 STL*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여, KERI의 시험성적서가 전 세계 시장에서 통용되게 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 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STL(Short-circuit Testing Liaison) : 세계단락시험협의체로 STL 정회원이 발행한 시험성적서와 인증서는 국제시장에서 시험 품질ㆍ기술 및 설비의 보증서로 통용

  • 정보담당자
  • 기획예산실 홍성진
  • sjhong@ktl.re.kr
  • 055-791-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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