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makes KTL

보도자료

KTL 경기도수출기업협회와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담당부서관리자
  • 작성일2018-12-07

한국산업기술시험원-㈔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정동희, 이하 KTL′)과 ㈔경기도수출기업협회(회장 유태승, 이하 GEA′)는 12월 7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수출기업협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ㅇ GEA 회원사의 시험평가 및 인증획득 지원을 통한 해외시장 판로 확대 등의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최근 전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관세뿐만 아니라 기술무역장벽(TBT)같은 비관세영역까지 벽을 높이는 추세에서,

ㅇ 경기도내 수출기업들의 인증획득과 기술지원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고 KTL 해외사무소를 활용한 현지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ㅇ ▲협회 회원사를 위한 시험평가 및 국내외 인증획득 지원 ▲경기도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 지원 ▲중국ㆍ미국ㆍUAE 수출지원 연계 마케팅 및 현지인증 획득지원 ▲국내외 인증에 대한 교육ㆍ홍보ㆍ마케팅 등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현재 KTL은 지난 2016년부터「경기도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268개 기업에 약 16억원의 인증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ㅇ 향후,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경기분원을 중심으로 경기도내 주요 기업에게 시험평가와 인증획득 등의 현장밀착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ㅇ GEA와의 협력을 통해 GEA 회원사를 대상으로 TBT, FTA 관련 교육·세미나 등을 통해 경기도내 기업들의 수출역량 향상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 경기도수출기업협회는 최근 경기도 지원으로 통상촉진단 운영과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제공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ㅇ 앞으로 KTL의 협력으로 수출기업의 해외규격인증획득, 성능시험평가지원을 통하여 해외시장 개척 및 판로확대를 적극 추진할 것이다.

□ 정동희 KTL 원장은 경기도는 우리나라 제조업체와 벤처기업이 가장 많이 위치하고 있는 대표 첨단산업지역이다″라며,

ㅇ KTL의 52년 시험인증노하우를 기반으로 경기도의 수출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GEA와의 협력과 도내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유태승 GEA 회장은 KTL은 국내 유일의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시험평가기술의 개발 및 보급,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등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품질,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 수출경쟁력을 강화하여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ㅇ 경기도 수출중소기업이 일자리 창출 및 수출유망 중소벤처기업으로 수출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KTL의 최고 시험인증서비스를 통하여 세계 글로벌 강소기업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정보담당자
  • 기획예산실 홍성진
  • sjhong@ktl.re.kr
  • 055-791-3007

현재 페이지의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