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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L, KAI와 국가 항공우주산업 발전 위해 뜻모아 !
작성자 : 구현규 작성일 : 2020-09-22 (tue) 20:06




□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정동희)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이하 KAI, 대표이사 안현호)와 한국판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 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ㅇ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항공우주분야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 상호협력 △관련 세미나, 교육, 인력교류를 통한 상호 역량 증진 등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  업무협약식 개요 >


 ▷ 일시 및 장소 : 20.9.22(화) 10:30~12:00 / KAI 우주센터(경남 사천시 용당리 601 소재) 


 ▷ 참석 : (KAI) 안현호 대표이사, 한창헌 미래사업부문장, 백동현 미래전략그룹장, 윤종호 기술혁신센터장

           (KTL) 정동희 원장, 박정원 부원장, 김정민 항공전자기기술센터장, 김경희 우주부품시험센터장


   *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 : 최근 세계적인 추세로 떠오르는 우주개발의 새로운 성격을 뜻하는 말로 국가가 아닌 민간 기업들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시대를 의미


□ 앞으로 KTL은 KAI와 함께 항공우주산업 기술에 대한 그간 노하우와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우주환경·극한 전자기 시험기술 및 부품 국산화 연구개발 등 항공우주산업 인프라 마련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ㅇ 이를 통해 항공우주기업들의 연구개발 일정 단축과 시험평가 비용절감 등 실질적인 애로해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참고) 항공우주기업 애로해소


 - 항공우주기업들은 제품의 최하위 부품인 소자급 및 극한 전자기 시험평가 인프라가 국내에 부족하여 해당 시험평가를 미국 등 해외 항공우주 선진국에 대부분 의존해왔으며, 고가의 시험평가비용 및 장기간 소요로 관련 연구개발 어려움이 존재


 - 항공우주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들은 국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시험평가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고 시험평가기간과 비용절감 효과로 경쟁력 제고가 기대됨


□ 정동희 KTL 원장은 양 기관의 핵심역량을 접목하여 항공우주산업과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나갈 것″이며, 


 ㅇ 국내 항공우주분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개발과 국산화 지원을 통해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KTL의 54년간 축적된 역량을 투입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KTL은 지난 2015년 경남혁신도시로 본원 이전 후 항공·우주시험소*를 개소하고 지역특화산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 항공·우주시험소


ㅇ 항공전자기기술센터 : 총 사업비 241억원으로 경남 진주시 상평산단에 구축된 항공전자기 구축 인프라를 활용하여, 항공분야 기업 대상 항공국방 민·군수 분야 규격에 대한 전자파 시험평가 지원 (‘19년 : 총 31개사 42건 기업지원)


ㅇ 우주부품시험센터 : 총 사업비 265억원으로 경남 진주시 상평산단에 구축된 우주부품 시험 인프라를 활용하여, 우주 사용환경을 모사한 궤도ㆍ발사ㆍ전자파 및 소자급 부품 시험평가 지원 (‘19년 9월~’20년 4월 : 총 15개사 35건 기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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