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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L, SK On과 사용후 배터리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
작성자 : 구현규 작성일 : 2021-10-08 (fri) 13:18




□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국내 대표 이차전지 제조사 SK온(이하 SK On, 사장 지동섭)과「사용후 배터리 산업 발전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월 8일(금) 밝혔다.


* 사용후 배터리


 - 용량이 초기 대비 약 70% 이하로 감소해 전기차용 배터리로서의 활용 가치가 없어진 배터리

 - 수거·선별 등 재분류 과정을 거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등으로 재사용되거나, 리튬, 코발트 등 핵심 소재를 재추출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잔존가치가 높음


< 업무 협약식 개요 >


  ▷ (일시/장소) 2021. 10. 08.(금) 10:30 / SK이노베이션 본사 서린빌딩(종로구 소재)

  ▷ (참석) KTL : 송태승 디지털산업본부장, 김범종 전력신산업기술센터장 외SK On : 손혁 사업부장, 김원석 PM 외


□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ㅇ △사용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성능검사 방법 개발 △사용후 배터리 산업 발전을 위한 검사 체계 구축 △국내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및 신규 협력 사업 발굴 △사용 후 배터리 기술의 평가 관련 표준화 마련 등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 정부는「2030 K-배터리 발전 전략」을 발표하여 대한민국을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선도기지로 구축하고, 미래의 독보적인 차세대 이차전지 1등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제시하였다.


 ㅇ 특히, 사용후 이차전지 활용 시장 확대, 다양한 신규 수요시장 창출 등을 통해 이차전지 적용 영역을 확대하여 글로벌 수요시장 선도하기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 이에, KTL은 이차전지 시험평가의 높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여 사용후 배터리 신규시장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ㅇ 구체적으로, SK On과 사용후 배터리 활용 분야 연구개발(R&D) 및 시험평가 협업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신규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 등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 확보와 시장 선점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KTL 송태승 디지털산업본부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접목시켜 미래 핵심 산업인 이차전지 및 사용후 배터리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기업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며, 


  ㅇ“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추어 사용후 배터리의 성능검사 방법 및 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수요 산업군을 발굴하고,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SK On 손혁 이모빌리티 사업부장은 “KTL과 함께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배터리 평가 방식을 개발해 사용 후 배터리 업계를 선도하는 한편, 관련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며, 


  ㅇ“사용 후 배터리로 만든 ESS를 건설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신청한 바 있으며, 전기차 및 ESS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콘텐츠 담당자

  • 담당자 : 홍성진
  • 전화번호 : 055-791-3230
  • 이메일 : sjhong@ktl.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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