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KTL에서 3년간 사외이사로 활동했던 변호사 최수희라고 합니다. 지난해 임기를 마치고 현재는 본업에 집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KTL TRUST 웹진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 큽니다.
KTL TRUST 독자와 KTL 구성원들에 인사 부탁드립니다.
KTL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활동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반대로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나요?
부속 위원회 가운데 ESG경영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몸담으셨는데, 해당 회의체에 참여하며 느끼신 점은 무엇인가요?
끝으로 향후 계획과 KTL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