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로 재직 당시에는 강의와 연구에 매진했고, 현재는 저술활동과 지역공동체 및 시민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이한기입니다.
2021년 8월부터 현재까지 KTL 비상임감사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KTL TRUST와 KTL 구성원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비상임감사로서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 간략한 소개와 그간의 소회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우리 기관이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KTL은 공공기관인 만큼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도 중요한 영역입니다. 이 부분에 제안 또는 조언해주실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도 다양하게 하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는 무엇인가요?
여러 활동 중에 기억에 남는 일화나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한국보건기초의학회 학회장을 역임하시기도 했는데요, 당시 어떤 활동들을 하셨나요?
끝으로 향후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